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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는 그림 = A painting called summer : 찬란한 계절을 사랑하게 만드는 명화 속 여름 이야기

예술 여름이라는 그림 = A painting called summer : 찬란한 계절을 사랑하게 만드는 명화 속 여름 이야기 표지
여름이라는 그림 = A painting called summer : 찬란한 계절을 사랑하게 만드는 명화 속 여름 이야기 상세정보
표제/책임사항 여름이라는 그림= A painting called summer: 찬란한 계절을 사랑하게 만드는 명화 속 여름 이야기/ 이원율 지음
발행사항 서울: 빅피시, 2025
형태사항 176 p.: 삽화, 초상; 23 cm
표준번호 ISBN: 9791194033868 03600: \210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650.4
도서관 하남시나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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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함께 인생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 찾아왔던 가장 뜨겁고 찬란한 시간, 여름 다시 한번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100개의 여름 풍경을 만나다 사계 중 가장 강렬한 햇빛과 푸르른 바다, 진한 녹음과 선명한 색채의 계절, 여름. 후덥지근한 날씨와 기나긴 장마철에 지치다가도 우리는 결국 여름에 끌릴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여름은 단지 계절이 아닌, 뜨겁고 찬란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이런 여름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그 풍경을 화폭에 담은 화가들이 있다. 매년 여름이면 고향의 해변으로 달려가 푸른 바다를 그렸던 호아킨 소로야, 대표적인 여름꽃인 수련이 만개한 정원을 여럿 남긴 클로드 모네, 한여름 해변의 낮 풍경을 자주 그렸던 필립 윌슨 스티어, 여름밤 공원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화폭에 옮겼던 제임스 맥닐 휘슬러…. 이들은 여름 풍경을 바라보며 삶의 에너지를 얻고, 그 동력으로 그림을 그렸다. 《여름이라는 그림》은 여름을 사랑한 화가 16인의 대표 그림과 함께 100점의 명화를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을 쓴 이원율 기자는 네이버 기자판 구독자 수 7만 명을 보유한 ‘미술 스토리텔러’로, 화제의 칼럼 〈후암동 미술관〉을 연재 중이다. 그는 소로야의 〈해변 따라 달리기〉를 보고 여름을 가장 좋아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 기억에서 출발해 하나하나 고른 그림들은 100점 100색의 여름 풍경을 보여주며 우리가 기꺼이 다시 한번 여름을 사랑하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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