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제/책임사항 | 웃기려고 한 과학 아닙니다: 아주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한 세상을 바꿀 실험들/ 이창욱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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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사항 | 서울: 어크로스: 어크로스출판그룹, 2025 |
| 형태사항 | 287 p.: 삽화; 21 cm |
| 주기사항 | 참고문헌 수록 |
| 표준번호 | ISBN: 9791167742148 03400: \17800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404 |
| 도서관 | 하남시나룰도서관 |
| 마크보기 | MARC |
“과학에 어리석은 질문 따위는 없다” 읽자마자 배꼽 잡게 웃기고, 생각할수록 대단한 연구들 여기, 세상이 훌륭하다고 정의하는 기준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궁금한 질문을 파헤치기 위해 뛰어든 과학자들이 있다. 똥과 오줌처럼 남들이 터부시하는 연구 소재부터, 자기 몸을 실험 대상으로 바치는 대범한 자세까지. 얼핏 보면 당황스럽기 그지없는 이 책에 등장하는 연구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과학이라고 믿어온 기존의 틀을 조금씩 비틀며, 과학이란 대체 무엇인지, 쓸모없어 보이는 엉뚱한 질문이 어떻게 과학의 지형을 바꿔왔는지 깨닫게 한다. 과학계는 이 기발한 연구들에 ‘괴짜들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이그노벨상을 수여했다. 과학이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면, 이 책은 그 질문이 얼마나 엉뚱하고 별나도 좋은지를 보여준다. 〈과학동아〉 이창욱 기자가 들려주는 처음엔 웃음을 자아내지만, 곧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진짜 과학 이야기.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낱권정보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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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가능[비치중] |
404-우876웃
청구기호출력 |
NE0000143235 | - | 나룰_종합자료실 | -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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