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제/책임사항 | 환대의 신학: 그리스도인은 타자를 환대할 수 있는가?/ 김진혁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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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사항 | 서울: IVP: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25 |
| 형태사항 | 308 p.; 21 cm |
| 주기사항 | 참고문헌(p. 287-299)과 색인(p. 300-307) 수록 |
| 표준번호 | ISBN: 9788932823478 93230: \20000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231 |
| 도서관 | 덕풍스포츠작은도서관 |
| 마크보기 | MARC |
“낯선 이를 냉대하지 마십시오. 그가 변장한 천사일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미궁 속에 갇힌 듯 갈피를 잡지 못하는 오늘의 한국 교회에 건네는 아리아드네의 실이다.” _김기석(청파교회 원로 목사) 환대는 기독교 정체성의 핵심이자 초기 교회 성장의 원동력이었지만, 오늘날에는 표현만 남은 모호한 개념 혹은 불가능한 이상으로 취급받곤 한다. 기독교 신앙과 그리스도인의 환대 사이의 벌어진 간격에 다리를 놓는 이 책은, 성경과 삼위일체론을 바탕으로 철학, 사회학, 정치학, 문학, 인류학 등 다양한 인문학적 사유와 대화하면서 기존의 환대 담론을 확장한다. 공간, 선물, 집, 식사, 사람 대우, 관계, 조건 없는 환대, 책임 등을 논하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이상과 현실이 부딪치는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인이 환대해야 할 이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낱권정보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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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가능[비치중] |
231-김78ㅎ
청구기호출력 |
PE0000001682 | - | [덕풍스포츠]종합자료실 | -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 대출상태 | 대출가능[비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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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 231-김78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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